코로나 시기, 오랜 친구들과 함께 40일 기도를 했었습니다. 우리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을 뿐인데 하나님께서 모두에게 복음통일의 마음을 동일하게 부어주셨고, 그 기도의 씨앗이 열매맺어 “담다코리아” 설립까지 인도해주셨습니다.
부족함 투성이인 제가 하나님께 복음통일을 구하며 기도한지 올 해로 15년째가 되었습니다. 비즈니스를 통해 분단을 해결하고 싶은 소망과는 다르게 모든 길이 막히는 것 같았던 갑갑했던 2021년이 주님께서 제게 주신 안식의 해였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주 안에서 온전한 안식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하늘의 지혜를 받아 누리는 온전한 충전의 시간, 세상에서는 결코 누릴 수 없는 온전한 사랑을 누리는 시간임을 고백합니다. 하나님께서 이루실 한반도의 피흘림없는 복음통일을 향해 성실히 씨뿌리는 한 해로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.
“한반도의 희년을 꿈꾸며!”
담다코리아 대표 박현선 올림